[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대·중소기업협력재단(이사장 유장희)은 영세 뿌리기업 재직자들을 대상으로 현업과 병행해 기술교육을 받을 수 있는 '뿌리산업, 찾아가는 교육 서비스'를 내달 15일까지 확대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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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 분야는 뿌리산업 6대 분야(금형, 소성가공, 열처리, 용접, 주조, 표면처리)이며, 뿌리산업 유관기관과 대기업이 함께 수요발굴에 참여하고 교육비는 전액 정부가 부담한다.


자세한 사항은 대·중소기업협력재단 홈페이지 내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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