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메룬서 프랑스인 천주교 신부 1명 피랍
[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서부 아프리카 카메룬에서 프랑스인 천주교 신부 1명이 무장괴한에 납치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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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현지시간) 외신 등이 프랑스 외무부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오전 나이지리아 국경에서 약 30㎞ 떨어진 카메룬 코자에서 조르주 반덴부시 신부가 납치됐다.
문제의 지역은 외국인에게 위험한 지역으로 지정된 곳이다. 그러나 신부가 현지에서 사역을 계속하겠다고 해 교구에 머무른 것으로 알려졌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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