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이영규 기자]경기관광공사가 올해 정전 60주년을 맞아 DMZ(비무장지대)의 보전과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해 'DMZ 청소년 리더' 발대식을 갖고 본격 활동에 들어갔다.


40명으로 꾸려진 이번 청소년 리더들은 앞으로 DMZ 일원의 지속가능한 발전을 위한 온ㆍ오프라인 홍보, 생태관광 프로그램 참여 등 DMZ 청소년 서포터즈로 활동하게 된다. 특히 매월 정기적으로 DMZ 일원 현장을 둘러보고 이 지역의 생태ㆍ역사ㆍ문화자원을 토대로 지역과 상생할 수 있는 '생태관광 활성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원봉사활동도 펼친다.

경기관광공사 관계자는 "분단, 평화, 생태의 가치를 모두 담고 있는 세계 유일의 DMZ를 보전하고, 지속가능한 발전 방안을 고민하는 DMZ 청소년 리더들의 의미있는 활동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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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규 기자 fortu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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