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건설장비업체 캐터필러의 올해 1분기 순이익이 지난해 1분기의 5배로 급등했다.


2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캐터필러의 1분기 순이익은 12억3000만달러(주당순이익 1.84달러)를 기록, 지난해 동기 2억3300만달러(주당순이익 36센트)의 다섯배로 급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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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터필러의 1분기 주당순이익은 전문가들의 전망치 1.31달러 보다도 높은 수준을 나타냈다.


매출액은 전년 동기대비 57% 증가한 129억달러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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