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크, 1분기 순익 3배 '껑충'(상보)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미국 2위 제약사 머크의 올해 1분기 순익이 지난해 보다 3배 이상 뛰었다.
29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머크의 올해 1분기 순익은 10억4000만달러(주당순이익 34센트)를 기록했다. 지난해 1분기 실적인 2억9900만달러(9센트) 보다 개선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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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별항목을 제외한 조정 주당순이익은 92센트로, 전문가들의 예상치 84센트를 웃돌았다.
머크의 1분기 매출액은 115억8000만달러로 집계됐다.
박선미 기자 psm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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