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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탈퇴설’ 듣자마자 웃었어요.”


최근 첫 정규앨범 타이틀 곡 ‘피노키오’로 컴백 무대를 앞두고 있는 에프엑스 엠버가 항간에 떠돌던 팀내 불화설과 탈퇴설에 대해 이같이 밝혔다.

엠버는 지난 21일 아시아경제 스포츠투데이와의 인터뷰에서 “공백 기간 미국에서 다리 치료에 전념했다”며 “근데 미국에서 팀내 불화설과 탈퇴설이라는 악성루머를 듣게 됐다”고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이어 “처음 이 소식을 듣고, 웃음이 났다”며 “내가 장난이 많은 편인데 ‘어떻게 나타나서 대중들을 깜짝 놀라게 해줄까’라고 많은 생각을 했다”고 밝혔다.

또 “악성루머를 들을 때 마다 그냥 그것에 대해 생각하지 않고 오로지 재활과 연습에만 몰두했다”고 덧붙였다.


앞서 엠버는 지난해 6월 발목부상으로 활동을 중단하고 미국으로 떠났었다. 이후 엠버는 에프엑스와 관련된 공식 활동에서 모두 빠져 탈퇴설이 제기돼 왔다.


하지만 엠버는 지난 1월 샤이니의 국내 첫 단독 콘서트 'The 1st CONCERT-SHINee WORLD' 참석을 위해 귀국, 공연장에 모습을 드러내며 탈퇴설을 일축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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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에프엑스는 22일 KBS2 '뮤직뱅크'를 시작으로 23일 MBC ‘쇼! 음악중심’, 24일 SBS ‘인기가요’에서 컴백무대를 이어나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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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투데이 최준용 기자 yjchoi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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