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간추전종목] 한화증권
[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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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경쟁력 기아차 성장으로 좀 더 집중.
-지난1월 한국시장 신형 모닝의 론칭을 시작으로 모닝, K5, K5하이브리드, 프라이드 후속 등 2011년에도 한국, 미국, 중국, 유럽 등 신차출시 활동 활발.
- 2011년 전세계 249만대까지 판매실적 증가해 16.6%의 구조적 성장세 지속될 것. 상대적으로 여유 있는 생산능력(263만대)으로 높아진 현대차그룹 경쟁력과 10여 년간 준비한 정상화 효과 지속적으로 표출.
-환율, 원자재가격, 대외경쟁관계에 따른 수익성 변동요인 확대되고 있지만 상대적으로 높은 물량성장세를 배경으로 긍정적인 이익 성장 지속.
-2011년 현대차그룹의 경쟁력 집중되며 기아차 주가 재평가 국면 지속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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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그룹 사업 확대. 현대차그룹을 겨냥한 아산공장 긍정적시차를 갖고 다양한 기존 거래처의 영업상황 호전.
-자동차용 DC모터의 경우 미국 빅3의 부활, 유압실린더의 경우 미국, 유럽, 일본 쪽으로 직수출 증가세 뚜렷.
-유압실린더 중국사업 신공장효과 본격화. 중국 굴삭기 시장 2011년에도 15% 이상 성장 예상.
-기계산업과 자동차, 이원화된 전방산업으로 인해 안정적인 성장흐름 지속.
-1분기 실적확인 후 실적상향 여지도 높아 큰 폭의 주가 상승에도 불구하고 저평가 시각 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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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개발 사업을 포함 향후 지속적인 성장성에 대한 모멘텀을 보유한 것으로 평가됨.
-현재까지 확보된 BT사업의 현재가치를 1조2721억원으로 산정. 현재 시가총액의 20%에 해당.
-결국 앞으로 GS건설 기업가치 상승 원동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판단 됨.
-2008년 이후 과도한 주택 사업 노출로 인해 역량이 리스크 완화에 집중됐다면 올해는 역량을 외부로 펼치는 또 다른 원년이 될 것으로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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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분기 영업실적은 수요산업인 자동차, 중기계 생산량 증가와 판매가격 인상 효과로 매출액 6013억원, 영업이익 684억원으로 추정됨.
-계절적 성수기를 진입하는 2분기에도 이익모멘텀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
-주요 수요산업인 국내 자동차 생산량이 늘어나면서 특수강 수요가 증가해 특수강 판매량은 39만5000톤으로 전분기 대비 9.1% 증가할 것으로 예상.
-특수강 생산능력은 오는 3분기부터 연간 180만톤에서 200만톤으로 20만톤 확대될 예정.
-신규사업인 단조사업은 화공플랜트 등에 대한 수주가 예상대로 진행된다면 4분기 이후 수익성 개선이 예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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