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5월1일, 매주 토·일요일 클래식그룹 ‘진’ 공연·김철수 통기타공연…월요일은 휴관

[아시아경제 왕성상 기자] 청남대가 개방 8주년을 맞아 16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매주 월요일을 뺀 16일간 ‘봄맞이 문화행사’를 펼친다.


이번 행사는 매주 토·일요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클래식그룹 ‘진’의 공연과, 김철수 통기타공연 등 청남대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소규모공연으로 갖는다.

양어장에선 매일 아름다운 선율에 맞춘 음악분수쇼를 볼 수 있다. 16~24일엔 잔디광장(옛 헬기장)에서 야생초화 거북이등이력, 각시둥굴레 등 100여종 200점의 야생초화를 전시해 봄의 향취를 즐길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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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둘레길 8㎞의 ‘대통령 길’을 새로 단장해 선보임으로써 역대 대통령들의 숨결을 느끼며 산책하는 ‘봄맞이 대통령 길 걷기’ 행사를 오는 30일과 5월1일 갖는다.

청남대는 충북 청원군 문의면 청남대길 646에 있다. 문의전화는 (043)220-6412~4.


왕성상 기자 wss40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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