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SK브로드밴드(대표 박인식)는 21일 자녀 PC 상태 확인과 이용시간설정, PC사용제어를 할 수 있는 ‘자녀PC제어’ 서비스를 개발했다고 밝혔다.


‘자녀PC제어’ 서비스는 PC와 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을 이용, ▲PC의 온오프상태 ▲PC의 활성화면 보기 ▲PC 이용시간 설정 ▲SMS수신 설정 ▲자동로그인 설정 ▲비밀번호 변경 ▲접속허용사이트 설정 ▲PC관리 등을 제어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자녀 PC제어'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SK브로드밴드 직원이 스마트폰으로 '자녀 PC제어' 서비스를 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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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마트폰 애플리케이션으로는 자녀PC가 켜져 있는지, 무엇을 보고 있는지, 얼마나 사용했는지 등을 실시간으로 확인할 수 있고 필요할 경우 강제로 PC를 종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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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PC로 서비스를 이용할 경우 PC이용시간을 설정할 수 있고 접속허용사이트를 추가·삭제할 수 있다.


SK브로드밴드 고객은 물론 가입을 원하는 고객 누구나 자녀PC제어’ 서비스 홈페이지(http://smartcontrol.skbroadband.com)에 접속해 가입하면 된다. 서비스 이용요금은 월 2000원이며 가입 후 1주일간은 무료 서비스가 제공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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