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천우진 기자]한국거래소가 올해 13명의 신규 직원을 채용했다.


거래소는 인력효율화와 정부의 청년실업 해소를 위한 고용 창출 노력에 동참하기 위해 올해 신입직원 13명을 고용했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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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신입사원 선발에서는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기 위해 채용인원의 10%를 할당제로 선발했다. 이를 통해 보훈대상자 3명(23%)과 거래소에서 청년인턴으로 근무한 2명(15%)을 채용했다.


더불어 여성 5명(38%)을 채용해 정부의 양성평등정책을 반영했다고 덧붙였다.

천우진 기자 endorphin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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