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현정 기자] 유럽의 제조업 경기가 독일의 경기호조에 힘입어 지난 4개월래 가장 빠른 속도로 회복세를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AD

1일(한국시간) 발표된 마킷이노코믹스의 11월 유로존 제조업 구매관리자지수(PMI)는 전월 54.6보다 상승한 55.3을 기록했다고 블룸버그 통신이 보도했다. 다만 전망치인 55.5에는 다소 못미쳤다.


김현정 기자 alphag@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