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진 기자]인터파크도서(대표 최대봉)가 1일부터 종이책을 구입하면 같은 전자책(eBook)을 제공하는 'eBook 같이 읽기' 서비스를 선보인다.

인터파크도서, "종이책 사면 전자책 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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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ook 같이 읽기' 서비스는 종이책을 구입하면 1개월간 같은 책을 전자책으로도 볼 수 있게 해 준다. 해당 전자책 콘텐츠는 인터파크도서의 전자책 서비스인 '비스킷'을 비롯해 아이폰, 안드로이드폰, 아이패드 등 다양한 단말기에서 볼 수 있다.


인터파크도서는 김진명의 '황태자비 납치사건', '무궁화 꽃이 피었습니다', 기욤뮈소의 '구해줘' 등 약 2000종의 도서를 대상으로 서비스를 실시하며 점차 폭을 넓힌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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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파크도서 주세훈 상무는 "스마트폰과 태블릿PC 사용자가 확산돼 다양한 책읽기 환경을 제공하는 차원에서 'eBook 같이 읽기' 서비스를 선보이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인터파크도서는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31일까지 이용 고객 중 추첨을 통해 아이패드, 비스킷 전용 단말기 등을 증정한다.

김수진 기자 sj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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