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펀드동향]국내주식펀드 순유입 전환
[아시아경제 박지성 기자]국내주식형펀드가 순유출 하루 만에 순유입 전환했다. 해외주식형펀드는 나흘째 자금이 빠져나갔다.
1일 금융투자협회에 따르면 지난 11월29일 기준으로 상장지수펀드(ETF)를 제외한 국내주식형펀드에 930억원이 순유입 됐다.
해외주식형펀드는 10억원의 자금이 빠져나가면서 순유출이 나흘째 이어졌다.
채권형펀드는 60억원이 순유출 됐고 머니마켓펀드(MMF)는 1조200억원의 자금이 이탈했다.
전체 주식형펀드의 설정액은 전날보다 470억원 증가한 103조8790억원을 기록했다. 국내 주식형펀드에서 500억원이 증가하고 해외주식형펀드에서 30억원이 감소한 결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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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정액과 운용수익을 합한 주식형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전일보다 1370억원 감소한 101조9050억원으로 집계됐다.
채권형 펀드와 머니마켓펀드(MMF) 등을 합한 전체 펀드 설정액은 전일보다 9650억원 감소한 328조980억원을 기록했고 전체 펀드의 순자산 총액은 1조1920억원 감소한 327조9860억원으로 나타났다.
박지성 기자 jise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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