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 능가할 제2의 롯데 M&A 피인수기업!
단도직입적으로 올해 2월 8배 날아간 원자력 테마의 대장주 ‘보성파워텍’을 능가할 초대박 수익을 내고자 하는 투자자라면, 오늘 이 글만큼은 절대 놓쳐선 안될 것이다.
먼저 분명히 밝히는 바이다. 오늘 추천할 종목만큼은 시세의 첫자락에서 끝자락까지 끝까지 물고 늘어져 온통 수익으로 안겨주겠다는 각오로 이 글을 쓴다.
12월 순환테마의 첫자락을 폭발적으로 장식할 대장주를 찾기 위해 며칠간 1800여개의 종목 하나하나를 모두 분석한 결과 12월 한달은 물론 내년까지 내내 코스닥 시장에서 일대 파란을 일으키며 조정 한번 없이 그야말로 폭등주로써의 진면목이 기대되는 초대박 테마의 대장주이다.
물론, 단순히 시세 수십% 정도에 만족할 단기테마성 종목 내지는 개별주는 흥미 없다. 적어도 올해 초 아랍에미리트 발 호재로 저점 대비 800% 급등한 보성파워텍을 능가할 초대형 재료가 다가올 12월에 임박한 상태로, 이번 재료 노출 시 10배 이상의 시세도 노려볼 대박주라 하겠다.
분명히 말하지만, 필자가 이토록 확신에 차서 열변을 토할 때는 정말 폭등할 수 있는 종목을 발굴했기 때문이다.
특히 현대정보기술이 롯데그룹에 피인수된 사실만으로 상한가 6방을 포함해 초단기 3배 가까이 폭등한 사실을 안다면, 이 종목 절대 놓쳐선 안된다.
동사가 지분 50% 이상을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를 롯데그룹이 인수하기 위해 실사를 벌이고 있기 때문이다. 아직까지 이런 점이 시장에 전혀 노출되지 않았다는 점에서 지금이 마지막 매수기회임을 알아야 할 것이다.
게다가 더욱 필자를 경악하게 만든 것을 발견했다. 13억 중국시장 진출이 확정됐다. 그것도 자사의 상표권만으로 무려 70억에 육박하는 라이선스 계약이다. 더욱더 놀라운 사실이 있는데 종목 노출 상 더 이상 밝히기 어려운 점을 양해 바란다.
다시 한번 거듭 밝힌다. 동사의 주가폭등은 당연하며, 그 폭이 얼마인지 고민스러울 따름이다. 13억 중국인들이 동사의 브랜드 가치 조차 수십억을 지불할 정도인데, 현대정보기술처럼 날아갈 M&A 특급재료까지 있기 때문이다.
정말 너무나 다급하다. 시간이 흐를수록 유통물량이 말라 잡을 수 있는 물량이 있을 지 모르겠지만, 분명한 것은 물량 모으는 만큼 당신의 성공투자와 정비례하는 것으로, 잡기만 하면 무조건 대박이다.
만일 현금보유가 넉넉치 못하다면 손해 본 종목 모두 팔아서라도 옮겨 타야 할 종목임을 분명히 한다. 너무나 기대되고 설레 아무 일도 손에 잡히지 않고 연일 차트만 보게 되는데, 지금 이 순간에도 물량이 말라가는 것이 두 눈에 훤히 보여, 조만간 물량없는 급등세를 보여줬던 조선선대, 리홈 같은 패턴도 기대되는 순간이다.
또한 당부컨대, 이 종목 매수 후에 급등에 놀란 나머지 무릎조차 오르지 않은 시세에 팔아 수십 배의 수익을 놓치는 실수를 저질러서는 안될 것이며, 이번만큼은 필자도 시세의 머리끝자락까지 철저히 물고 늘어질 종목인 만큼 인생의 회심의 승부주로 절대 놓치지 말기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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