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제, '변화와 위기의 한국광고' ...11월30일 잠실 광고문화회관에서 대토론회 개최

[아시아경제 지선호 기자]한국방송광고공사(사장 양휘부·코바코)가 미디어 환경 변화와 디지털 기술의 발달에 따라 변화와 위기에 직면한 국내 광고산업을 진단하고 해법을 모색한다.


25일 코바코는 이 같은 내용의 대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토론회는 이번 달 30일 잠실 광고문화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다. ‘변화와 위기의 한국광고’라는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토론회에 학계와 업계 전문가들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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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개 주제로 나눠 열리는 토론회에서 이병락 고려대 교수는 제1주제 발제자로 나서 ‘한국광고와 경제’라는 소주제로 토론한다. 제2주제는 신강균 한세대 교수가 진행으로 국제광고제 수상작 100여편을 중심으로 한 글로벌 크리에이티브 트렌드를 소개한다.


토론회 전체 사회는 정군기 코바코 공익사업본부장이 맡으며, 1주제 토론자로는 나윤정 메트릭스 부사장, 황기현 네이버 이사 등이, 2주제 토론자로는 변추석 국민대 교수, 문호상 베컴 대표 등이 참여한다.

지선호 기자 likemor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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