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윤재 기자] 한국방송광고공사(코바코·사장 양휘부)가 다문화 가정과 농촌 어르신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을 진행한다.


코바코는 양평군 건강가족지원센터와 공동으로 17일 경기도 양평지역 다문화 가정 30세대을 초청해 전통시장(양평 재래시장) 체험행사를 갖는다. 전통시장 전용 온누리상품권을 지원해 생필품을 구매하는 등 우리 문화의 이해를 높이기 위한 활동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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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오는 22일 1사1촌 자매결연 마을인 충북 단양군 사동마을 어르신 35명을 초청, 서울 나들이 행사도 펼친다. 서울 나들이가 쉽지 않은 농촌 어르신들에게 문화체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고, KBS 견학과 가요무대 방청도 계획돼 있다.


코바코는 지난해부터 지역사회 배려계층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문화가정 지원 ▲장애인 지원 ▲농촌 고령자 지원 ▲지역 청년인턴 채용 ▲지역주민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지역밀착형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다.

이윤재 기자 gal-r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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