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한국라파즈석고보드(대표 프레드릭 비용)는 오늘(19일) 오후 5시부터 7시까지 서울 강남구 삼성동 그랜드인터콘티넨탈 호텔 로즈홀에서 '친환경 기술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번 세미나에는 포스코E&C, SK건설, 국토해양부 등에서 건설 관계자를 비롯해 건축설계사, 환경 공학 및 건축 분야 대학교수 등 100명이 참석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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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라파즈석고보드의 '그린 정책 및 전략'과 '신제품 및 신시스템 소개', 그리고 한양대학교 친환경연구소의 '석고보드 건식벽체를 이용한 건축물의 환경부하 및 경제성 평가연구' 등이 진행된다. 또 한국건설기술연구원의 '공동주택의 저에너지 친환경 기술 트렌드' 등에 대해 토론할 예정이다.


회사 관계자는 "친환경 기술 세미나는 건축 업계의 주요 관심사항인 그린 건축물 및 기술에 관한 모든 논의를 하는 자리"라며 "21세기 친환경 건축 트렌드는 물론 지속가능한 솔루션에 대한 가능성을 타진하는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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