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H, 파주신도시 상업·주차장용지 파격 공급
[아시아경제 소민호 기자]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파주신도시내 상업용지와 주차장용지 52필지, 총 7만㎡를 경쟁입찰방식으로 공급한다.
일반상업용지는 예정가격 22억~129억2000만원으로 3.3㎡당 1293만~1617만원에 공급된다. 주차장용지는 10억1000만~47억6000만원으로 3.3㎡당 가격은 393만~559만원이다. 주차장용지는 3년 무이자 분할납부조건이 적용된다.
LH는 오는 22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4시까지 LH 토지청약시스템(http://buy.lh.or.kr)을 통해 입찰 신청을 받는다. 계약은 25일부터 30일까지 진행한다.
파주신도시는 고양시와 접한 총 954만9000㎡에 4만6000가구, 12만4000명을 수용하는 대규모 신도시로 2009년 6월 최초 입주가 시작됐다. .
경의선 복선전철이 개통돼 운행중이고 부분 개통중인 제2자유로가 연말에는 완전 개통될 예정이어서 교통환경이 크게 개선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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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공급하는 일반상업용지 중 F4블록내 일반상업용지는 수변공원으로 조성되는 소리천을 끼고 있고 신도시내 일반상업용지에서 유일하게 숙박시설과 위락시설이 모두 가능해 투자가치가 높을 것으로 LH는 보고 있다.
기타 관련 자세한 문의는 LH 파주직할사업단 판매부(031-956-1081~2)로 하면 된다.
소민호 기자 sm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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