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배경환 기자] 정부통합전산센터와 광주정부통합전산센터가 16일 정부기관 최초로 업무연속성관리체계(BCMS) 국제인증서를 획득했다.


업무연속성관리체계란 재난경감활동, 비상대응활동, 업무재개활동, 복원활동 순으로 재난에 대응하는 절차가 정립된 체계를 말한다.

통합전산센터는 설립 이듬해인 2006년 12월 업무연속성계획(BCP:BusinessContinuityPlan)을 수립하고 2007년부터 단계적으로 402억원을 투입해 재난복구체계를 구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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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국제인증(BS25999)은 영국표준협회가 발표한 업무연속성분야 세계최초의 유일한 인증표준으로 IT서비스부문 정부기관이 획득하기는 행정안전부 정부통합전산센터가 유일하다.

한편 정부통합전산센터는 지난 10월15일 말레이시아에서 열린 ‘FutureGov Awards 2010‘ 시상식에서도 ‘데이터 센터’ 부문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다


배경환 기자 khba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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