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크가수 박학기 살레시오 홍보대사 위촉
[스포츠투데이 황용희 기자]포크가수 박학기가 살레시오 근로청소년회관의 홍보대사로 위촉된다.
살레시오 근로청소년회관은 서울 지역에 유일한 남아보호치료시설로서 청소년들이 자신과 사회에 대한 올바른 시각을 키우고 착한 시민으로 성장하도록 돕기 위한 기관이다. 교육을 비롯한 많은 사업을 펼치고 있는데 그 일환으로 회관 청소년들이 직접 준비한 가을 음악회를 오는 4일 펼친다.
이 음악회에서 박학기는 아이들과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부르며 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진다.
박학기의 노래 ‘아름다운 세상’은 지난 2002년 중학교 교과서에도 수록되는 등 과거의 박학기를 알지 못했던 세대들도 자연스럽게 부를 수 있는 시대를 초월한 곡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주식은 세금 안 내는데" 내년부터 年 250만원 넘...
AD
소속사인 젤리피쉬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박학기는 평소 음악에 대한 열정만큼 가족에 대한 사랑도 남다르다. 그의 이런 건강한 가치관 때문에 이번 홍보대사 위촉이 더욱 더 의미가 깊은 것 같다."고 전했다.
가을 음악회 '세상을 향한 발돋음'은 4일 오후 3시 국회의사당 대회의실에서 펼쳐진다.
스포츠투데이 황용희 기자 hee21@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이 기사 어땠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