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숏재료속 조금씩 반등, 숏커버준비?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점심무렵 호주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숏플레이가 많이 나왔다. 그후 한은 관계자 발언과 김성진 한나라당 의원의 외국인 국채 이자소득세면제 환원 추진 소식등이 들렸다. 숏재료가 많지만 이후 오히려 가격이 오르고 있다. 아마도 숏커버를 준비하는듯 싶다. 미결제가 1만2000계약정도로 늘었는데 미국장을 생각하면 롱도 숏도 모두 편치 않다. 단기적으로 금리가 많이 오른데다 포지션이 이미 한쪽으로 많이 쏠렸기 때문이다.” 2일 외국계은행의 한 채권딜러가 이같이 말했다.
AD
김남현 기자 nhkim@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