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권한마디] 약세..호주 금리인상 때문만은 아닌듯
[아시아경제 김남현 기자] “채권시장이 점심무렵 큰폭의 약세를 기록했다. 호주가 기준금리를 인상하면서 롱세력이 화들짝 놀란 모습이다. 어느정도 인상이 예견됐었지만 생각보다 금리동결예측이 더 많았던것 같다. 다만 취약한 시장심리를 말해주는 듯하다. 롱포지션중 미처 손절을 못한 곳들이 많아 장후반 다시 한차례 밀릴수 있는 모습이다. 강한 숏추세가 형성중이어서 오늘 반등이 쉽지 않아 보인다. 선물미결제도 오늘 1만계약이나 늘어 시한폭탄이 될듯 싶다. 선물기준 111.80은 봐야 단기반등을 노려볼수 있을듯 싶다.” 2일 외국계은행과 복수의 증권사 채권딜러들이 이같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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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남현 기자 nh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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