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지연진 기자]김태영 국방장관은 2일 "천안함 사태가 반복되지 않도록 철저히 하겠다"고 다짐했다.


김 장관은 이날 오전 국회 대정부질문에서 "북한이 60년 만에 도발한 만큼 미흡한 점이 많았다"면서 이같이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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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는 "북한의 위협별 도발 양상을 산정해 대응작전을 수립하는 등 비대칭 위협에 대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고 있다"며 "국민들이 잠수함 침투에 대한 불안감이 많은 만큼 해상에서 헬기가 탐색하고 함정도 대잠장비 개량하는 등 적극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지연진 기자 gy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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