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광호 기자]한국신용평가는 삼부토건이 발행예정인 제60회 무보증회사채 본평가 신용등급을 BBB+(안정적)으로 평가했다고 22일 밝혔다.


한신평은 신용평가 결정의 주요요소로 ▲안정적인 사업 구성과 진행 주택 사업의 양호한 분양성 ▲우수한 자산 보유력과 재무구조의 안정성 ▲국내외 예정 개발사업 분양여건 저하 등을 꼽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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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948년 설립된 삼부토건은 오랜 업력과 풍부한 시공경험을 갖춘 2010년 시공능력순위 34위의 중견 상장건설사다.


이광호 기자 kw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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