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외국인 매도..지수선물 하락반전
국가 이틀째 매도차익거래 주도..비차익 11일만에 순매도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순매수로 출발했던 외국인이 순매도로 돌아선 가운데 코스피200 지수선물이 하락반전했다.
뉴욕증시가 상승마감됐지만 장 마감후 애플과 IBM이 실적 발표후 시간외 거래에서 급락해 뉴욕증시 지수선물은 현재 약세를 보이고 있다.
19일 오전 9시59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40포인트 하락한 242.40을 기록하고 있다. 고점 244.25에 비해서는 2포인트 가까이 밀렸다.
외국인과 개인이 동반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각각 626계약, 2609계약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기관은 2260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차익거래 매도 공세가 이틀째 이어지고 있다. 국가가 전날에 이어 차익거래 매도를 주도하고 있는 가운데 투신과 사모펀드 등도 매도 차익거래에 가담하고 있다. 외국인은 여전히 매도 차익거래에 참여하지 않는 모습이다.
비차익거래는 11거래일 만에 매도우위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매도 물량 자체가 많지 않은 편이며 외국인은 매수우위를 유지하고 있다.
차익 821억원, 비차익 154억원 등 프로그램은 975억원 순매도를 기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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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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