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수선물 반등 시도+약한 상승탄력
베이시스 추가 악화..매도차익 공세 지속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전날 급락했던 코스피200 지수선물이 반등에 나섰다. 뉴욕증시가 상승마감된 점이 호재가 되고 있다. 다만 상승출발후 탄력이 약해 시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베이시스는 전날보다 더욱 하락해 차익거래 매도 공세가 이어지고 있다. 전날 1만계약 이상 순매도로 지수를 끌어내렸던 외국인은 소폭 순매수를 기록 중이다.
19일 오전 9시9분 현재 지수선물은 전일 대비 0.90포인트 오른 243.70을 기록하고 있다. 시가는 243.50이었다.
외국인과 기관이 각각 520계약, 516계약 순매수하고 있다. 개인은 1513계약 매도우위다.
프로그램은 525억원 순매도를 나타내고 있다. 베이시스가 더욱 나빠진 탓에 차익거래가 522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비차익거래도 3억원 순매도를 기록 중이다.
평균 베이시스는 0.37을 기록하고 있다. 이론가 0.92를 크게 밑돌고 있으며 지난 9월 동시만기 후 최저치를 기록 중이다.
미결제약정은 3300계약 가량 증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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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희 기자 nu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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