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초희 기자]코스피지수 상승에 증권주들이 11일 일제히 오름세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오전 9시50분 유안타증권 유안타증권 close 증권정보 003470 KOSPI 현재가 5,100 전일대비 60 등락률 +1.19% 거래량 653,485 전일가 5,0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유안타증권, AI 기반 영상형 컴플라이언스 교육 '준법·라이프' 도입 유안타증권, 정기 주주총회 개최…"고배당 정책 유지" 유안타증권, 금융센터평촌지점 '반도체 산업' 투자설명회 개최 은 전 거래일보다 3.62% 올라 1만1450원에 거래되고 있고 현대차증권 현대차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00 KOSPI 현재가 11,200 전일대비 40 등락률 +0.36% 거래량 193,875 전일가 11,16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삼전·닉스는 추락하고 있는데…증권사 87% 목표가 줄줄이 올리는 이유 [특징주]이란 사태 격화에...증권주 동반 약세 같은 종목 샀는데 현저히 다른 수익? 4배 투자금을 연 5%대 합리적 금리로 은 2.93% 상승해 2만1100원을 기록중이다.

교보증권 교보증권 close 증권정보 030610 KOSPI 현재가 14,080 전일대비 300 등락률 +2.18% 거래량 182,980 전일가 13,78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코스콤, 교보증권과 ‘토큰증권 플랫폼 사업 추진’ 업무협약 체결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교보증권, '청소년 불법도박 근절' 릴레이 캠페인 동참 이 2.40%, 한화투자증권 한화투자증권 close 증권정보 003530 KOSPI 현재가 7,690 전일대비 50 등락률 -0.65% 거래량 2,981,918 전일가 7,74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한화 금융계열사, 장애인 319명 직접고용…의무고용 인원 초과달성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2.14% SK증권 SK증권 close 증권정보 001510 KOSPI 현재가 1,863 전일대비 0 등락률 0.00% 거래량 0 전일가 1,863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코스피·코스닥 상승에 동반 강세 수익 제대로 키우려면 투자금 규모부터 키워야...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특징주]자사주 소각 앞둔 SK증권, 연일 강세...8%대↑ 1.88% 로 강세며 미래에셋증권 미래에셋증권 close 증권정보 006800 KOSPI 현재가 67,700 전일대비 1,400 등락률 -2.03% 거래량 3,165,522 전일가 69,1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장 초반 6500 찍은 코스피, 하락 전환…SK하이닉스도 약세 기회를 충분히 살리려면 넉넉한 투자금이 필수...연 5%대 금리로 4배까지 기회가 왔다면 투자금부터 넉넉하게...연 5%대 금리로 최대 4배까지 삼성증권 삼성증권 close 증권정보 016360 KOSPI 현재가 111,800 전일대비 2,400 등락률 +2.19% 거래량 433,081 전일가 109,400 2026.04.23 15:30 기준 관련기사 [특징주]증권주 상승세…다시 커지는 종전 협상 기대 금융권 역대 최대 실적에도 '군기 바짝'…근무태만 방지공문·주말회의 대기 [특징주]증권주 동반 상승세…"1분기 호실적 전망" 이 각각 1.50% 0.74% 상승세다.


증권가들은 증권주에 대해 실적 개선 및 증시상승 효과로 당분간 상승세가 이어질 것이라며 매수 기회라고 평가했다.

정보승 애널리스트는 "2분기 증권사 실적은 거래대금 회복과 시중금리하락으로 기존추정치에 부합할 것으로 판단되며, 이로 인해 밸류에이션의 타당성이 확보될 것"이라며 증권주에 대한 지속적인 관심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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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소형사의 실적개선이 대형사에 비해 더디게 진행될 것으로 예상되지만, 상대적으로 밸류에이션이 낮아 투자매력이 있는 것으로 판단했다.


그는 "중소형사 중에서는 영업부문이 안정되고 있으며, 자회사 실적개선이 예상되는 KTB투자증권과 그룹의 지원이 예상되는 SK증권 등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이라고 밝혔다.


이초희 기자 cho77lov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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