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나비엔, 콘덴싱 수출뉴스편 광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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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경동나비엔은 올해 시작한 광고인 나비엔 콘덴싱 뉴스의 두 번째 버전 '수출 뉴스편'을 방송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광고는 국내를 넘어 세계로 뻗어가는 경동나비엔의 수출성과에 초점을 맞췄다. 앵커 역할의 송지헌씨가 콘덴싱 기술을 앞세운 경동나비엔이 올 상반기 국내 보일러 및 가스온수기 수출의 71%를 차지했다는 뉴스를 보도하는 내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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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동나비엔은 1991년 첫 수출을 시작한 이후 중국 현지 생산판매 법인, 업계 최초 미국 법인을 설립하며 30여개 국가에 제품을 수출하고 있다.


회사 관계자는 "2004년부터 본격적인 글로벌 진출을 위한 콘덴싱보일러 및 온수기의 연구개발에 돌입해 세계 표준인 유럽규격(EN)으로 전환했다"며 "국내 보일러 기업 중 19년 연속 해외 수출 1위를 기록하며 업계 수출 선도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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