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전국 기능경기대회에서 삼성후원상 땄어요"
[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전자 송지오 기능올림픽사무국장이 제 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7~13일) 마지막날 인천 송도 컨벤시아에서 삼성후원상을 수여하고 있다. 삼성후원상은 어려운 환경에서도 우수한 성적을 낸 참가자에게 수여하고 있으며 올해는 옥내제어 부문에서 금상을 수상한 엄준범씨를 비롯하여 총5명을 선정, 시상했다.
삼성전자는 지난 7일부터 13일까지 인천에서 열린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를 주후원사의 자격으로 후원했다. 2007년부터 4년째 이어지는 후원이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이번 '제45회 전국기능경기대회'에는 메카트로닉스·요리·금형·모바일로보틱스 등 56개 직종에서 역대 최대인 전국 16개 시·도 지역의 2151명 선수들이 참가해 각자의 기량을 펼쳤다.
dl번 대회에서는 금메달 10개, 은메달 18개, 동메달 23개로 종합점수 2천158.6점을 획득한 서울특별시가 종합우승을 차지했으며, 경기도와 대구광역시가 각각 2위와 3위를 차지했다.
박성호 기자 vicman1203@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