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성훈 기자]김연학 KT 가치경영실장(CFO)은 아이패드에 대해서는 "도입지연 사유를 공식적으로 말하기 어렵다"면서 "다만 아이패드를 포함 KT는 하반기 4~5개 태블릿 출시계획 가지고 있다"고 밝혔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삼전·닉스, 공부 못한 애가 갔는데"…현대차 직...
AD
그는 "태블릿의 경우 20~30만원대에서 100만원대까지 타깃고객 대상 다양한 라인업을 갖출 것"이라면서 "다만미국의 경우 아이패드가 아이폰보다 데이터트래픽이 10배이고 기존 스마트폰보다 데이터트래픽 발생량이 많으니 3G나 LTE뿐아니라 와이브로 와이파이가 충분히 증설돼야 트래픽 감당할 수 있다고 믿고 이에 대한 준비를 해 오고 있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조성훈 기자 search@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