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기 기자]'아이폰녀' 김여희가 아이폰4의 CF모델이 되고 싶다는 포부를 밝혔다.


김여희는 최근 남성잡지 MAXIM과의 인터뷰에서 '아이폰 4의 광고 제의가 들어온다면 할것이냐'라는 질문에 "공짜로도 응해줄 용의가 있다"며 아이폰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그러나 "더 이상 아이폰녀라는 타이틀에 얽매이지 않고 노래 실력으로 승부하겠다"라며 당찬 포부를 밝히기도 했다.


김여희는 지난 25일 방송된 SBS '인기가요'에서 자작곡 '나의노래'로 공중파 신고식을 치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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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3월 유튜브에 비욘세의 '이리플레이서블(Irreplaceable)'과 레이디가가의 '포커페이스(PokerFace)'를 아이폰 어플리케이션 반주에 맞춰 노래를 부른 영상을 게재해 '아이폰녀'란 별칭을 얻은 김여희는 최근, KBS '남자의 자격' 합창단 오디션에 최종 합격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박성기 기자 musicto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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