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대 상승세 지속..대형주도 쑥쑥

[아시아경제 김지은 기자] 코스피 지수가 1% 안팎의 상승 흐름을 유지하고 있다.


외국인이 현ㆍ선물 시장에서 적극적인 매수세를 보이면서 투자심리가 살아나고 있으며, 외국인들이 집중 매수하고 있는 대형주가 상승세를 보이면서 전체 주가 역시 양호한 흐름을 유지중인 모습이다.

23일 오후 1시25분 현재 코스피 지수는 전일대비 18.48포인트(1.06%) 오른 1754.01을 기록하고 있다.


개인과 기관이 각각 750억원, 767억원의 매도세를 기록 중인 가운데 외국인은 1640억원을 순매수하고 있다.
선물시장에서도 외국인 매수세는 돋보인다. 외국인은 현재 5000계약 이상을 사들이며 적극적인 행보에 나서고 있지만 베이시스 개선으로는 연결되지 않으며 차익매물이 소폭 출회, 약 84억원 가량의 프로그램 매물이 나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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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가총액 상위주도 대부분 강세다.
삼성전자가 전일대비 5000원(0.62%) 오른 81만3000원에 거래되는 가운데 포스코(0.97%), 현대차(1.50%), 신한지주(3.68%), 현대중공업(3.18%), KB금융(3.77%) 등이 강세를 기록하고 있다.


김지은 기자 je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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