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하나금융지주는 본사사옥 신축 시기를 1년 이상 늦춘다고 16일 공시했다.
하나금융지주는 당초 올해 1월 착공할 계획이었으나 이를 다음달 7월로 늦췄다. 이에 따라 완공시기도 2012년 11월에서 2014년 5월로 연기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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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사 측은 신축공사에 1420억원을 투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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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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