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범수 기자]자생한방병원이 14일부터 17일까지 제주도 해녀들을 대상으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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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생한방병원 의료진과 지원팀 15명은 제주 성산포 수협 소속 해녀 600여 명을 대상으로 척추관절과 내과 질환에 대한 의료상담과 한방치료를 실시했다. 김철수 대표원장은 "고된 조업과 직업병으로 고질적 척추관련 질환을 심각하게 겪고 있었다"며 "적지 않은 나이에도 고생을 하시는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기쁘다"고 말했다.


신범수 기자 answ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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