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20~22일 광진문화예술회관 분수대광장서 '알뜰도서 무료 교환시장' 개최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광진구(구청장 김기동)는 20일부터 22일까지 광진문화예술회관 분수대광장에서 '알뜰도서 무료 교환시장 과 독서캠페인'을 벌인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는 교양·문학 도서 등 3000여권 책을 준비했다.

주민들은 집 안 책장속에 잠자고 있는 양서를 행사장으로 가져와 읽고 싶은 책으로 바꿔갈 수 있다.


단, 교환가능한 도서는 2005년 이후 발행된 것이어야 하며, 1인당 3권으로 한정한다.

이 행사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진행된다.

새마을문고 광진구지부(☎454-3657),자치행정과(☎450-71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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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기동 광진구청장은“나에게는 필요없는 책도 남에게는 귀중한 양서가 될 수 있다”며“읽고 난 책을 서로 바꿔 보는 독서문화는 아이들에게 절약정신을 심어주고 독서인구 저변 확대에도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박종일 기자 dre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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