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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현정 기자]광주은행의 상반기 영업실적이 창립 42년 만에 사상 최고치를 기록했다.
광주은행은 15일 '2010년 하반기 경영전략회의'를 개최하고 올 상반기 당기순이익이 6월말 현재 757억원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보다 2배가 넘는 수준이다. 순영업수익도 2643억원으로 전년대비 22.5% 증가했다. 같은 기간 수출입 실적도 지난해보다 58% 증가한 16억달러를 기록했다.
올 상반기 지역 중견 건설사들의 워크아웃과 기업회생신청에 따른 대손충당금을 모두 반영한 실적이라는 점에서 더욱 의미 있다.
한편, 이번 전략회의에서 송기진 은행장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출구전략 등 불확실한 경제상황을 감안해 ▲선제적 리스크 관리 등 자산건전성 제고 ▲ 리테일 및 중소기업중심 영업력 강화 ▲수익 중심 내실경영 주력 ▲미래성장동력 기반확충 ▲고객만족도 적극 제고 등 5대 중점전략을 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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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 행장은 "서울, 광주, 전남지역으로 영업점을 구분, 각 지역 특성에 맞는 마케팅 전략을 수립해 영업력을 배가시키겠다"며 "영업기세를 몰아 하반기에도 금년도 경영목표인 2010년 어닝서프라이즈를 기필코 달성키 위해 총력을 경주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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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정 기자 hjlee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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