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레이싱]박태종 카드로 무장한 `황금잔디`를 잡아라
$pos="C";$title="토요경마";$txt="";$size="510,3547,0";$no="201007161505320805048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이규성 기자]■오늘의 하이라이트 경주(사이상 편집장: ARS번호 060-701-4999)
박태종 카드로 무장한 `황금잔디`는 입상의 한 자리를 무난히 예약 ☜서울 제11경주
혼합 2군 핸딥캡 경주로 치뤄지는 본 경주는 국산마 5두와 외산마 9두가 출전해 자웅을 겨루는 경주이다. 편성의 면면과 특색을 살피면 가장 먼저 눈에 들어오는 마필이 박태종 기수로 안장을 교체해 출주하는 ⑧황금잔디이다.
도입초와 데뷔 초기에 혈통적인 기대치와 잘 생긴 외형으로 마방의 기대를 한 몸에 받았던 마필인데 6전째까지 이렇다할 모습을 보여주지 못 하다가 7전째에 비로서 영양가 있는 걸음으로 입상을 거두더니 2연속 입상을 거두고 진경주 2군 승군전에서 3착을 기록한 마필이다.
이번경주를 대비해 강도높은 새벽훈련을 실시하며 전력보강을 시키고 최강의 안장으로 강한 승부수는 필연으로 보인다. 박태종 기수가 레이스 도중에 큰 실수만 없다면 막판 추입승부수가 무난하게 통할 것이라는 판단이다. 동반입상을 노릴 마필들로는 국산마 중에서는 ⑦초원의추억 정도가 보이고, 외산마 중에서는 ⑥아웃앤드어바웃, ⑬기쁜세상, ⑭그레이트트루 등이 강력하게 도전하며 나머지 한 자리의 입상을 위해 전력투구할 것으로 보인다.
●추천마권:⑧황금잔디 - ⑬기쁜세상, ⑭그레이트트루, ⑥아웃앤드어바웃
■경주별 복승식 축마(지산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9)
서울 3경주 ⑤샘물처럼
그 간 강편성 만나 착순권에 맴도는 성적을 내고 있으나, 오랜만에 약편성 만나 곱게 쫒아가는 선입 전개후 막판 뒷심 발휘하면서 입상권 강력 도전할 것이 예견된다. 기승기수의 연일 강도 높은 직조로 중무장하였고 상태 최상이라 입상권 한 자리는 무난히 차지할 것이 유력시 된다.
서울 6경주 ⑨파도처럼
기복마 및 데뷔전 치루는 마필들간의 최하위 6군 1200m경주를 만났다. 상대적으로 돋보이는 능력 펼쳐 보일 것이 기대되며,3착 승군까지 걸려있어 강공은 필연이겠다. 중반부터 무빙력 발휘하면서 종반 탄력적인 걸음으로 입상권 한 자리를 무난하게 거머쥘 것이 유력시 된다.
서울 12경주 ⑦브랜튼
중반 무빙력 뛰어나고, 끈기까지 갖춘 능력마로서 소속조 관리사의 정성들인 조교로 전력 더욱 보강하였다. 3연속 입상을 강력히 노리며, 승군할 것이 유력시 되는 축마감이다.
■오늘의 노려볼 배당경주(인꺽정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5)
서울 8경주
기복이 심하여 믿음이 덜가는 마필들이 출주하는 혼전경주다. 혼합 3군 별정경주로 치뤄지는 기복마 난타전 경주에, 베팅의 축마는 적정거리에 출전하고 있어서 최선으로 밀고 나올 ⑥환호가 입상이 가능한 편성을 만났다. 그동안 강자들과 겨루며 근성이 보강된 마필이며, 이번경주 대비해 훈련도 강화하고 출전하는 마필이다.
●추천마번: ⑥환호 - ⑦블랙세인트, ①프리사이스윈, ②골드웨이
서울 12경주
인기마가 버텨도 배당이 나오는 편성이며, 선행마가 무너져도 배당이 나오는 레이스다. 국 4군 경주에 경주경험이 부족한 마필들이 출전하고 있어서 신중한 판단을 요하는 레이스며, 중배당을 공략하는 경주다. 배당의 축마는 인기마 ①태양의힘이 되겠으며 거리경험이 부족해도 선두력이 막강해 연투가 기대된다.
●추천마번: ①태양의힘 - ⑥유성제일, ④여왕만세, ⑦브랜튼
$pos="C";$title="일요경마";$txt="";$size="510,3564,0";$no="201007161506370826269A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오늘의 하이라이트 경주(사이상 편집장: ARS번호 060-701-4999)
보여준 것이 많다 `동반의강자` 보여줄 것이 많다 `터프윈` ☜부경 제4경주
"부산광역시장배 대상경주`로 치루어지는 본 경주는 2000M 혼합1군 별정경주로 과천경마장에서 8두, 부경경마장에서 6두의 마필들이 출사표를 던진 경주로 명실공히 대한민국의 최강자를 가리는 경주라고 보아도 무방하다.
일단 출주마들이 그동안 보여준 전력이나 성적으로는 단연 ④동반의강자가 최고의 인기와 스포트라이트를 받는 경주가 될 것이다. 2년 연속 그랑프리를 제패하였고, 현재 13연승을 구가하고 있고, 전경주 63키로의 고부중이었는데 이번에는 58키로로 홀가분한 느낌이어서 더욱 인기믈 모을 것이라는 판단이다.
따라서, 경주내용과 배당판도 자연스레 여타 마필들이 도전하는 형식을 띨 것으로 보인다. 하지만, 필자가 주목하고 있는 마필은 3세의 어린 마필이지만, 7전 전승을 거두며 파죽지세의 전력을 보여주고 있는 ⑫터프윈이라는 마필로 최근 1군에 승군한 이후로도 2연승의 여유승을 거둔 마필로 아직까지 더 나올 걸음과 더 보여줄 부분이 많은 마필이라는 견해이다.
동반입상을 노릴 파트너로는 상기에 언급한 ④동반의강자와 여타의 마필 중에서는 성장세가 가파른 3세의 마필인 ⑨래리캣과 부경경마장 소속의 ⑧연승대로와 ⑩선양용사 등을 최근에 보여준 전력이나 훈련상태를 감안하여 추천드리고자 한다.
●추천마권: ⑫터프윈 - ④동반의강자, ⑨래리캣, ⑧연승대로, ⑩선양용사
■경주별 복승식 축마(지산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9)
서울 3경주 ③대산희망
유상완기수가 2주간 가장 공들여 조교를 했고, 약 편성 만나 최선 다한 말몰이로 입상권 강력 도전 나서겠다.선두력과 끈끈한 뒷걸음까지 갖추고 있어 웬만하면 1착 들이대면서 승군 할 것이 유력시되는 축마감이 되겠다.
서울 6경주 ⑧트리플제이
강축마에 후착약혼전 편성으로 중저배당 경주. 직전 동거리 입상한 마필로 순발력 뛰어나 박태종기수 외각에서 선행나서면 한바퀴 도는 그림이라 믿고 때릴수 있는 강축마.
서울 8경주 ④포리스트윈드
7두의 단촐한 편성에 근성있는 기수 기승과 강도 높은 직조로 입상권 도전 의지 드높다. 특히 종반 탄력적인 걸음을 갖춘 마필이라 거리 늘어난 이번경주 더욱 유리해졌고,3착 승군에 걸린 이상 최선 다한 말몰이로 입상권 도전 나설 것이 확실시되는 축마감이다.
■오늘의 노려볼 배당경주(인꺽정 전문위원: ARS번호 060-701-7015)
서울 5경주
혼합 4군 혼전편성 경주에 배당을 공략하는 레이스다. 배당을 노려볼 베팅의 축마는 엇비슷한 구도에, 조교상태가 양호한 ③선더아이콘이 초반에 늦발만 피한다면 선두력이 있어서 경주를 주도할 마필이다. 그동안 지구력이 약하여 고전했던 마필인데, 이번경주 대비해 지구력을 보강하고 출전하는 복병마다.
●추천마번; ③선더아이콘-①레오커맨더, ⑦이스턴핫샷, ④버니스케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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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10경주
혼합 2군 핸디캡 경주로 치뤄지는 혼전구도 편성이다. 출전마 대부분 전력이 기복마로 편성되어 복병마가 즐비한 레이스며, 배당이 나오는 편성이다. 배당을 노려볼 복병마는 출전경험 적지만 조교상태 양호하고 마방에서 승부의지 있어보여 강공이 예상되는 ⑥천호가 입상에 도전한다. 선입권 빠르게 붙어서 전개를 풀어가면 충분히 가능하다.
●추천마번: ⑥천호-④루시언즈송, ②청룡사지, ⑫그레이트히어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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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규성 기자 bobo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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