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윤미 기자] 허창수 GS회장의 장모인 유옥형(柳玉馨) 여사가 별세한 지 이틀째인 13일, FC서울 축구팀이 빈소를 찾았다.
이날 빙 가드 FC서울 축구감독과 이승열, 데얀을 비롯한 20여 명의 선수들이 훈련복을 입은 채로 빈소에 조문을 왔다.
허 회장은 FC서울의 구단주로 평소 축구를 사랑해 FC서울 축구팀에 각별한 애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허 회장은 FC서울 축구팀을 직접 빈소로 안내하고 저녁식사까지 대접하는 모습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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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8시 30분쯤 김종빈 전 검찰총장이 빈소를 방문하는 모습도 눈에 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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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윤미 기자 bongbo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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