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성호 기자]삼성그룹이 국제홍보를 강화하기로 하고 커뮤니케이션팀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그룹'을 신설한다. 그룹장에는 이건혁 삼성경제연구소 전무를 내정했다.


이건혁 전무는 영국 런던대학교 LSE대학원 경제학 박사 출신으로 국제통화기금(IMF), 재정경제부, 삼성전자 IR팀을 거친 글로벌 경제 전문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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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은 또 글로벌 커뮤니케이션그룹에서 일한 직원을 사내외에서 선발한다는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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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성호 기자 vicman12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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