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21일(현지시간) 뉴욕증시가 1% 이상 급등세로 출발했다.
중국 위안화 유연성 확대 소식으로 투자심리가 개선되면서 증시가 급격히 상승했다.
뉴욕 현지시간 오전 9시38분 현재 다우지수는 전일 대비 120.39포인트(1.15%)오른 1만571.03을 기록하고 있다.
나스닥지수는 26.64포인트(1.15%) 상승한 2336.44에, S&P500지수는 12.40포인트(1.11%) 오른 1129.91을 기록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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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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