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승국 기자] 행정안전부 국가기록원은 대통령기록물의 활용가치를 높이고, 전문적 대통령연구자 육성을 위해 최초로 역대 대통령 관련 우수 논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대학(원)부와 일반부로 구분해 21일부터 10월30일까지 진행하며, 역대대통령의 리더십ㆍ정책 등 대통령 연구에 관심을 가진 사람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공모 참여는 '연구논문 결과물 제출서'(www.pa.go.kr 참조)와 함께 '논문 원본', '논문요약본'을 우편으로 대통령기록관 연구서비스과(기도 성남시 수정구 대왕판교로 398)로 제출하면 된다.
당선작은 관련 분야 전문가의 심사를 거쳐 12월에 발표할 예정이며, 시상은 최우수상(1편 100만원), 우수상(2편 각 70만원), 장려상(6편 각 50만원)에 대하여 상장 및 부상을 수여하고 '대통령 연구 자료집'에 수록할 예정이다.
김선진 대통령 기록관장은 "이번 공모전은 대통령관련 연구의 다양성을 확보하고 대통령기록물이 전문가 등 소수만의 정보가 아닌 누구나 열람ㆍ이용할 수 있는 국민재산의 기록정보라는 인식을 높일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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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국 기자 ink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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