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s="C";$title="(오프-사진) [축하합니다]IBK투자증권";$txt="";$size="550,168,0";$no="2010060108210132051_2.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
[아시아경제 이솔 기자]IBK투자증권(사장 이형승)이 24일 오후 3시 서울 여의도 HMC투자증권 본사에서 중소기업 자산유동화증권(ABS) 발행을 희망하는 기업을 대상으로 설명회를 개최한다고 21일 밝혔다.
HMC투자증권과 중소기업진흥공단이 발행하는 중소기업전용 자산유동화증권(ABS) 공동주관사로 선정된 IBK투자증권은 설명회 참가업체에 신청방법, 업무 프로세스 등 발행절차에 대해 상세하게 설명할 예정이다.
이번 중소기업 전용 ABS는 1000억원 규모로 자체 신용으로 회사채 발행이 어려운 중소기업의 자금조달을 위해 무담보·무보증으로 발행된다.
ABS의 지원 한도는 개별업체의 신용도에 따라 차등화해 최대 70억원까지며 발행금리도 참여기업의 신용등급에 따라 차등 적용된다. 특히 올해는 수출기업과 녹색, 신성장 분야 기업을 우선 편입하는 등 성장 잠재력이 큰 기업에 대한 지원을 강화할 계획이다.
ABS 발행을 희망하는 기업은 사전 신청 없이 설명회에 참가가능하며 ABS 발행 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주관사인 IBK투자증권 홈페이지(www.ibks.com)에서 이뤄진다.
자세한 문의는 중소기업전용 ABS 발행 태스크포스팀(02-3787-2101~6)으로 하면 된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검은 월요일에 줍줍 하세요"…59만전자·400만닉...
한편 중소기업 전용 ABS는 2000년부터 2009년까지 21회에 걸쳐 총 2조7486억원을 발행, 1053개 회사를 지원했다.
@include $docRoot.'/uhtml/article_relate.php';?>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이솔 기자 pinetree19@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