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국내 은행업계의 판도 변화의 중심에 선 우리금융이 연일 오름세다.
17일 오전 9시31분 현재 우리금융은 전날 보다 200원(1.27%) 오른 1만5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주 들어 6.71% 올랐다.
우리금융은 금융권 재편의 최대 수헤주로 꼽히면서 상승세를 타고 있다.
씨티증권은 이날 우리금융에 대해 "건설사와 PF론에 대한 충당금 탓에 신용비용 부담이 크지만 M&A모멘텀이 이를 상쇄할 것"이라며 투자의견 '매수'와 목표주가 1만9700원을 신규 제시했다. 이 증권사는 우리금융이 M&A의 수혜를 가장 크게 받을 것으로 보인다고 분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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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면 '관치금융'이 시작되는 게 아닌가 하는 우려가 제기되며 이틀 연속 하락세를 보였단 KB금융은 이 시각 현재 0.30% 오름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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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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