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개발중..100대 한정 생산 계획

";$size="550,320,0";$no="2010052216193909531_1.jpg";@include $libDir . "/image_check.php";?>[아시아경제 최일권 기자] 세계 최고 명차 마이바흐의 쿠페 모델이 등장할 전망이다.


월드카팬즈닷컴 등 해외 주요 자동차전문 사이트에 따르면 마이바흐 제휴사인 독일 제나텍(Xenatec)이 마이바흐 57S 쿠페를 개발중이다.

새롭게 공개된 렌더링 이미지를 살펴보면 외관은 2005년 마이바흐가 콘셉트카 형태로 선보인 바 있는 쿠페 ‘엑셀레로’(Exelero)를 연상시키며 차체는 필러와 휀더를 모두 새롭게 설계해 4도어를 2도어로 변경했지만, 축간거리는 기존과 동일하다.


엔진은 기존 마이바흐에 탑재된 12기통 6.0ℓ 트윈 터보를 얹어 612마력의 최고출력을 발휘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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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이바흐 쿠페는 100대만 한정 생산될 예정인데, 기본형 가격은 65만 유로(약 9억6000만원)로 책정됐으며, 선택사양에 따라 가격이 높아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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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일권 기자 ig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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