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칸 48시간 광고 경합 대회

[아시아경제 서소정 기자]세계 3대 광고제로 꼽히는 '칸국제광고제' 참가 티켓을 내건 광고 콘테스트가 열린다.


온라인 동영상 공유 사이트 유튜브는 제2회 유튜브-칸 48시간 광고 콘테스트를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지난해 이어 올해 2회째를 맞는 유튜브-칸 48시간 광고 콘테스트는 '칸국제광고제' 참가자격을 놓고 2일 간의 제한된 시간 동안 광고를 제작해 경합을 벌이는 대회다.


이번 대회는 광고전문가를 꿈꾸는 젊은 광고인을 위해 마련된 글로벌 이벤트로, 국적 관계없이18세부터 28세까지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5월 15일 오전 8시(국내시간) 유튜브 칸 공식채널에 광고 콘테스트 주제가 발표되면 48시간 내에 해당 주제에 맞는 창의적인 광고를 올리면 된다.


참가작품은 오는 5월 17일부터 23일까지 일주일간 전세계 유튜브 사용자들의 공개 투표를 거친다. 광고전문가로 구성된 심사위원회가 공개 투표 결과를 반영해 2명의 최종 우승자를 선정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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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 우승자 두 명에게는 6월 20일부터 26일까지 프랑스 칸에서 열리는 '2010 칸국제광고제' 참석을 위한 모든 경비가 지원된다. 최종 우승자는 5월 31일 유튜브 칸 공식채널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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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소정 기자 ssj@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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