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미국의 지난주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감소했다. 한달만에 최저 수준이다.


6일 미 노동부는 지난주 미국의 실업보험 청구건수가 44만4000건으로 전주대비 7000건 줄어들었다고 집계했다.

이는 이코노미스트 예상치인 44만건과 거의 비슷한 수준이다.


버크셔해서웨이, 캐터필러 등의 회사들이 고용을 늘린 점도 수입과 소비 지출 증가로 이어지면서 실업수당 청구 건수 감소에 한 몫 했다.

스티븐 우드 인사이트 이코노믹스 대표는 "경제가 새로운 일자리를 창출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AD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정선영 기자 sigumi@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