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정선영 기자]독일 제조업수주가 투자수요와 소비재, 가계 및 해외 주문 등으로 전월대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6일 독일 연방통계청은 계절조정치와 인플레이션을 감안한 수주가 전월대비 5%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는 이코노미스트 전망치인 1.4% 증가폭을 대폭 웃돈 수준이다.


3월 수주는 전년동월대비로는 26.1% 증가를 나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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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선영 기자 sigum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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