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손현진 기자]크라이슬러 코리아(대표 안영석)가 주요 수입차 시장 중 하나인 분당·판교 지역의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 강화를 위해 신규 딜러를 모집한다.


신규 딜러는 크라이슬러의 향후 비전과 계획에 관심이 있고 해당 지역에서 장기적으로 크라이슬러, 짚, 닷지 브랜드 차량의 판매 및 서비스를 담당할 수 있는 법인 또는 개인이라면 신청 가능하다.

딜러 사업 지원서 양식 및 기타 자세한 내용은 크라이슬러 코리아 홈페이지 (http://www.chryslergroup.co.kr) 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관련 서류는 이메일 또는 크라이슬러 코리아 본사로 우편을 통해 제출하면 된다.


크라이슬러 관계자는 "이번 분당 지역 신규 딜러 선정을 통해 국내 주요 시장에서 세일즈 및 서비스 네트워크를 강화하고, 올 하반기부터 이어질 크라이슬러 그룹의 차세대 신차 출시에 대비한다"고 말했다.

AD

한편 크라이슬러코리아는 현재 서울, 부산, 대구, 광주, 대전, 제주 등 전국 주요 도시에 총 18개의 크라이슬러, 짚, 닷지 전시장과 20개의 공식 서비스 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아시아경제 증권방송] - 무료로 종목 상담 받아보세요


손현진 기자 everwhite@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