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솔 기자]기륭전자는 26일 최동렬 회장을 대표이사로 신규 선임했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그동안 추진하던 5대 핵심 전략 사업의 본격 추진과 조기 성과 달성을 위해 '책임경영 체제'가 필요하다고 판단, 최동렬 회장이 대표이사로 전면에 나서게 됐다"고 전했다.

전임 대표이사는 실적 악화와 신규 사업 지연 등의 책임을 지고 경질됐다. 기륭전자는 2010년 수정 사업 계획 및 중장기 계획을 재수립해 발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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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동렬 신임 대표와 디에스아이티인포테크는 기륭전자 지분 16.35%를 보유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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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솔 기자 pinetree1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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