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정민 기자]
삼성전자는 10일 저녁 7시(현지시간) 1만여명의 관중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 최초 풀HD 3D LED TV 출시를 축하하기 위한 공연을 미국 맨해튼 타임스퀘어에서 성황리에 열었다.
인기절정의 팝 그룹 블랙 아이드 피스(Black Eyed Peas)가 '삼성의 3D 기술을 세상에 알린다'는 콘셉트의 공연을 펼쳐 박수갈채를 받았다.
삼성 풀HD 3D LED TV 런칭 행사에는 윤부근 사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과 영화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사진 왼쪽에서 세번째), 블랙아이드피스가 함께했다.
삼성 풀HD 3D LED TV 런칭 행사에는 윤부근 사장(사진 가운데)과 영화 아바타의 감독 제임스 카메론(사진 맨 오른쪽), 빈스 페이스(카메론 감독의 3D 촬영 파트너)(사진 왼쪽)가 삼성 3D LED TV의 세계 첫 출시를 알리는 카운트 다운을 타임스퀘어를 가득 메운 시민들과 함께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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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민 기자 jmk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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